- <속담>[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뗏말에 망아지]
- 대학저널 2015.07.28
- [뗏말에 망아지]1.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2. 여럿의 틈에 끼어 뛰어다님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떡 해 먹을 세상]
- 대학저널 2015.07.28
- [떡 해 먹을 세상]떡을 하여 고사를 지내야 할 세상이라는 뜻으로, 뒤숭숭하고 궂은일만 있는 세상이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떡 친 데 엎드러졌다]
- 대학저널 2015.07.27
- [떡 친 데 엎드러졌다]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떡판에 엎드러지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떡 주고 뺨 맞는다]
- 대학저널 2015.07.27
- [떡 주고 뺨 맞는다]남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해 주고 도리어 욕을 보거나 화를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대학저널 2015.07.27
-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김칫국부터 마신다ㆍ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ㆍ앞집 떡 치는 소리 듣고 김칫국부터 마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떡잎에 황이 들다]
- 대학저널 2015.07.27
- [떡잎에 황이 들다]1.『북』원래 보잘것없는 것이 더욱 나빠짐을 이르는 말.2. 기세가 약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사람이 맥을 못 추고 다 늙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 대학저널 2015.07.23
-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1.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2.버린 물건을 이용하여 소득을 봄을 이르는 말. ≒떡 삶은 물에 풀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