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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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똥 때문에 살인 난다]
대학저널 2015.07.30
[똥 때문에 살인 난다]보잘것없는 것을 가지고 이익을 다투다가 사고가 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똥 덩이 굴리듯]
대학저널 2015.07.30
[똥 덩이 굴리듯]아무 데도 소용되지 않는 물건이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다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대학저널 2015.07.30
[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대학저널 2015.07.29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누고 개 불러 대듯]
대학저널 2015.07.29
[똥 누고 개 불러 대듯]필요하면 아무 때나 마구 불러 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대학저널 2015.07.29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미운 사람이 더욱 미운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똑똑한 머리보다 얼떨떨한 문서가 낫다]
대학저널 2015.07.29
[똑똑한 머리보다 얼떨떨한 문서가 낫다]『북』 아무리 기억력이 좋아도 그때그때 간단히 적어 두는 것이 좋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또아리 샅[눈] 가린다]
대학저널 2015.07.29
[또아리 샅[눈] 가린다]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뗏말에 망아지]
대학저널 2015.07.28
[뗏말에 망아지]1.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2. 여럿의 틈에 끼어 뛰어다님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떼 꿩에 매 놓기]
대학저널 2015.07.28
[떼 꿩에 매 놓기]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떼가 사촌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7.28
[떼가 사촌보다 낫다]부당한 일을 억지로 요구하거나 고집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대학저널 2015.07.28
[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북』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해 먹을 세상]
대학저널 2015.07.28
[떡 해 먹을 세상]떡을 하여 고사를 지내야 할 세상이라는 뜻으로, 뒤숭숭하고 궂은일만 있는 세상이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쥐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5.07.27
[떡 쥐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북』행운을 눈앞에 두고도 그것을 향유할 수 없는 처량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친 데 엎드러졌다]
대학저널 2015.07.27
[떡 친 데 엎드러졌다]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떡판에 엎드러지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 주고 뺨 맞는다]
대학저널 2015.07.27
[떡 주고 뺨 맞는다]남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해 주고 도리어 욕을 보거나 화를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대학저널 2015.07.27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김칫국부터 마신다ㆍ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ㆍ앞집 떡 치는 소리 듣고 김칫국부터 마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잎에 황이 들다]
대학저널 2015.07.27
[떡잎에 황이 들다]1.『북』원래 보잘것없는 것이 더욱 나빠짐을 이르는 말.2. 기세가 약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사람이 맥을 못 추고 다 늙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이 별 떡 있지 사람은 별사람 없다]
대학저널 2015.07.23
[떡이 별 떡 있지 사람은 별사람 없다]떡의 종류는 많으나 사람은 크게 차이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대학저널 2015.07.23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1.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2.버린 물건을 이용하여 소득을 봄을 이르는 말. ≒떡 삶은 물에 풀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