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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자식은 남의 자식보다 제 자식이 나아 보이고, 물건은 남의 물건이 제 물건보다 좋아 보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예쁜 도적]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예쁜 도적]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북』 딸은 시집을 가면 그 집 사람이 되어 옆집이라도 돌아오지 않으나 강아지는 주인을 따르기에 옆집에 주면 늘 주인을 찾아와 산다는 데서, 키워 준 주인을 따르는 개의 습성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
대학저널 2015.07.10
[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딸은 출가한 후에도 친정에 와서 이것저것 다 가져가 마치 도둑과 같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은 두 번 서운하다]
대학저널 2015.07.10
[딸은 두 번 서운하다]딸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도 서운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 없는 사위]
대학저널 2015.07.10
[딸 없는 사위]1.실상이 없으면 거기에 딸린 것은 귀할 것이 없다는 말. 2.=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
대학저널 2015.07.10
[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딸 손자를 아들 손자보다 더 귀엽게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대학저널 2015.07.10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ㆍ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먹는 것은 쥐 먹는 것 같다]
대학저널 2015.07.09
[딸 먹는 것은 쥐 먹는 것 같다]1.딸에게 조금씩 자꾸 드는 비용을 합쳐 보면 양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쥐 먹는 것을 못 먹게 할 수 없듯이 딸에게 드는 비용은 어쩔 수 없이 써야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덕에 부원군]
대학저널 2015.07.09
[딸 덕에 부원군]출가한 딸의 도움으로 무슨 일을 하거나 잘되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대학저널 2015.07.09
[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딱따구리 부작]
대학저널 2015.07.09
[딱따구리 부작]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고 명색만 그럴듯하게 갖추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대학저널 2015.07.09
[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1.『북』땅벌의 둥지를 보고 거기서 꿀을 떠서 얻게 될 돈을 미리 꾸어 쓴다는 뜻으로, 될지 안 될지도 모를 일을 가지고 미리 그 이익을 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을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 치고 간 내먹다]
대학저널 2015.07.08
[등 치고 간 내먹다]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잔불에 콩 볶아 먹을 놈]
대학저널 2015.07.08
[등잔불에 콩 볶아 먹을 놈]어리석고 옹졸하여 하는 짓마다 답답한 일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잔 밑이 어둡다]
대학저널 2015.07.08
[등잔 밑이 어둡다]대상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대상에 대하여 잘 알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잔 뒤가 밝다]
대학저널 2015.07.08
[등잔 뒤가 밝다]가까이서보다는 조금 떨어져 보는 편이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
대학저널 2015.07.08
[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1.옷을 잘 입고 있는 사람이면 배도 부른 사람이라는 말.2.추운 날 더운 데 누워 있으면 먹지 아니하여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이 더우랴 배가 부르랴]
대학저널 2015.07.07
[등이 더우랴 배가 부르랴]등을 덥게 할 의복이나 배를 부르게 할 밥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자기에게 아무 이익이 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을 쓰다듬어 준 강아지 발등 문다]
대학저널 2015.07.07
[등을 쓰다듬어 준 강아지 발등 문다]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해를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