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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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때 묻은 왕사발 부시듯]
대학저널 2015.07.17
[때 묻은 왕사발 부시듯]때가 묻은 큰 사발을 물에 부시듯 소리가 요란스럽게 들린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일을 크게 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때린 놈은 다릴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릴 뻗고 잔다]
대학저널 2015.07.17
[때린 놈은 다릴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릴 뻗고 잔다]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ㆍ때린 놈은 가로 가고 맞은 놈은 가운데로 간다ㆍ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ㆍ친 사람은 다리 오그리고 ...
<속담>[때리면 우는 척하다]
대학저널 2015.07.17
[때리면 우는 척하다]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때리면 맞는 척이라도 해라.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대학저널 2015.07.16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때리는 시늉하면 우는 시늉을 한다]
대학저널 2015.07.16
[때리는 시늉하면 우는 시늉을 한다]서로 손발이 잘 맞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 파다가 은 얻었다]
대학저널 2015.07.16
[땅 파다가 은 얻었다]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다가 뜻밖의 이익을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 짚고 헤엄치기]
대학저널 2015.07.16
[땅 짚고 헤엄치기]1.일이 매우 쉽다는 말. ≒주먹으로 물 찧기.2.일이 의심할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을 팔 노릇]
대학저널 2015.07.16
[땅을 팔 노릇]사정이 불가능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우기며 고집을 피울 때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을 열 길 파도 고리전 한 푼 생기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07.15
[땅을 열 길 파도 고리전 한 푼 생기지 않는다]돈이 생기는 것은 공짜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한 푼의 돈이라도 아껴 쓰라는 말.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대학저널 2015.07.15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1.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2.자기가 생겨난 근원인 부모나 조상을 몰라보는 자를 깨우쳐 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대학저널 2015.07.15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키만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대학저널 2015.07.15
[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흙내가 고소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 온다]
대학저널 2015.07.15
[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 온다]딸의 중매를 서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든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1.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2.딸에게 줄 차반은 아끼지 않으면서 며느리에게 줄 차반은 아까워 농 위에 두고 망설인다는 뜻으로, ...
<속담>[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물건을 몹시 아껴 두고 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시앗[-앋] :남편의 첩.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딸의 굿에를 가도 자루 아홉을 가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대학저널 2015.07.13
[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북』 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