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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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대학저널 2015.11.06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ㆍ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
대학저널 2015.11.05
[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중이 미우면 가사(袈裟)도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5.11.04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주(를) 먹고 술 트림 한다]
대학저널 2015.11.04
[메주(를) 먹고 술 트림 한다]『북』1.못 먹고도 잘 먹은 체함을 이르는 말.2.앞뒤가 전혀 들어맞지 않는 엉뚱한 노릇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부엉이라고 날개질이야 못할가]
대학저널 2015.11.04
[메부엉이라고 날개질이야 못할가]『북』어리숙하고 못난 사람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재주는 부릴 줄 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이 있으면 뿌렸으면 좋겠다]
대학저널 2015.11.04
[메밀이 있으면 뿌렸으면 좋겠다]잡귀를 막기 위해 집 앞에 메밀을 뿌리던 민속에서 나온 말로, 왔다 간 사람이 다시는 오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대학저널 2015.11.04
[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밀떡 굿에 쌍장구 치랴]
대학저널 2015.11.03
[메밀떡 굿에 쌍장구 치랴]처지와 형편에 맞지 않게 크게 일을 떠벌이면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
대학저널 2015.11.03
[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알아본다]
대학저널 2015.11.03
[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알아본다]아무리 식견이 좁은 자라도 제 살길은 다 마련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넙치 눈은 작아도 먹을 것은 잘 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
대학저널 2015.11.03
[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1.이미 영락한 몸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는 말.2.어떠한 천한 일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서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
대학저널 2015.11.03
[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겁이 나서 몸을 숨기고 바깥을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
대학저널 2015.11.02
[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흥에 이기지 못해 방탕에 빠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조카는 따져도 가까운 삼촌은 따지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11.02
[먼 조카는 따져도 가까운 삼촌은 따지지 않는다]먼 친척은 어려워서 이것저것 까다롭게 재지만 삼촌은 항렬이 위이나 편한 사이이므로 대하기가 매우 스스럼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배 탄 놈이 나중 내린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배 탄 놈이 나중 내린다]서두르는 사람이 도리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북』 먼저 남을 해친 자는 반드시 더 큰 화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