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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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대학저널 2015.08.12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ㆍ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대학저널 2015.08.12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구 뚫은 창]
대학저널 2015.08.12
[마구 뚫은 창]질서나 순서도 없이 되는대로 함부로 하는 행동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뜬 소 울 넘는다]
대학저널 2015.08.04
[뜬 소 울 넘는다]동작이 매우 느린 소가 울타리를 넘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동작이 느린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뜨물에 빠진 바퀴 눈 같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에 빠진 바퀴 눈 같다]정신이 밝지 못하여 눈알이 흐리멍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물에도 아이가 든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에도 아이가 든다]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물 먹고 주정한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 먹고 주정한다]1.공연히 취한 체하며 주정함을 이르는 말.2.뻔히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거나 거짓말을 몹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고도 못 보는 당달봉사]
대학저널 2015.08.04
[뜨고도 못 보는 당달봉사]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겁기는 박태보(朴泰輔)가 살았을라고]
대학저널 2015.08.03
[뜨겁기는 박태보(朴泰輔)가 살았을라고]숙종이 인현 왕후를 폐비시킬 때 박태보가 반대 상소를 하였다가 불의 혹형을 받은 데서 나온 말로, 뜨겁기는 하지만 참으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뛰어야 벼룩]
대학저널 2015.08.03
[뛰어야 벼룩]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
대학저널 2015.08.03
[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벼룩과 파리가 가장 귀찮고 미운 존재이듯, 제 뜻에 맞지 않는 자는 무슨 짓을 하나 밉게만 보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뛰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대학저널 2015.08.03
[뛰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일을 자꾸 벌여만 놓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도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
대학저널 2015.08.03
[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마구 쏟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대학저널 2015.07.31
[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소경의 월수(月收)를 내어서라도ㆍ조리 장수 매끼 돈을 내어서라도ㆍ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7.31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싸고 매화타령 한다]
대학저널 2015.07.31
[똥 싸고 매화타령 한다] 제 허물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비위 좋게 날뛴다는 말. ≒똥 싼 주제에 매화타령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뚝배기 깨지는 소리]
대학저널 2015.07.31
[뚝배기 깨지는 소리]1.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2.잘 못하는 노래나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대학저널 2015.07.31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겉모양은 보잘것없으나 내용은 훨씬 훌륭함을 이르는 말. ≒꾸러미에 단 장 들었다ㆍ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5.07.30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ㆍ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ㆍ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를 흉본다ㆍ허청 기둥이 측간 기둥 흉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똥 묻은 개 쫓듯]
대학저널 2015.07.30
[똥 묻은 개 쫓듯]어떤 부정적인 대상이 나타났을 때 여유를 주지 않고 마구 쫓아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