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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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냉수에 뼈뜯이]
대학저널 2015.01.28
[냉수에 뼈뜯이]1.냉수에다가 뼈에서 뜯어낸 고기를 두었다는 뜻으로, 맛없는 음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냉수 먹고 이 쑤시기]
대학저널 2015.01.28
[냉수 먹고 이 쑤시기]잘 먹은 체하며 이를 쑤신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냉수 먹고 속 차려라]
대학저널 2015.01.28
[냉수 먹고 속 차려라]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냉수 먹고 된똥 눈다]
대학저널 2015.01.28
[냉수 먹고 된똥 눈다]대단치 않은 재료로 실속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냉수도 불어 먹겠다]
대학저널 2015.01.27
[냉수도 불어 먹겠다]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세심한 것을 비웃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대학저널 2015.01.27
[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냇가 돌 닳듯]
대학저널 2015.01.27
[냇가 돌 닳듯]세상에 시달려 성격이 약아지고 모질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냅기는 과부 집 굴뚝이라]
대학저널 2015.01.27
[냅기는 과부 집 굴뚝이라]과부 집에는 나무를 뻐개고 말리고 할 사람이 없어서 마르지 않은 나무를 그대로 때므로 연기가 심하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보다 심히 곤란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
대학저널 2015.01.26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제 것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제 마음대로 하기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대학저널 2015.01.26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1.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2.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일 바빠 한댁 방아]
대학저널 2015.01.26
[내 일 바빠 한댁 방아]1.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이 바쁠 때는 모든 도구를 갖추지 못하고서도 서둘러 함을 이르는 말. 신라 때, 욱면 ...
<속담>[내시 이 앓는 소리]
대학저널 2015.01.23
[내시 이 앓는 소리]내시가 거세를 하여 가늘어진 목청으로 이앓이를 한다는 뜻으로, 맥없이 지루하게 흥얼거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
대학저널 2015.01.23
[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대학저널 2015.01.23
[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ㆍ내 손톱에[손끝에] 뜸을 떠라.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손이 내 딸이라]
대학저널 2015.01.23
[내 손이 내 딸이라]남에게 시키지 않고 자기 손으로 직접 일을 하는 것이 마음에 맞게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속 짚어 남의 말 한다]
대학저널 2015.01.23
[내 속 짚어 남의 말 한다]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미루어서 남도 그러하리라고 짐작하여 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민 손이 무안하다]
대학저널 2015.01.22
[내민 손이 무안하다]무엇을 얻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얻지 못한 경우나, 반대로 무엇을 받으라고 주는데도 상대편이 이를 받지 아니하여 난처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