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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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내 말이 좋으니 네 말이 좋으니 하여도 달려 보아야 안다]
대학저널 2015.01.08
[내 말이 좋으니 네 말이 좋으니 하여도 달려 보아야 안다]실제로 시험하여 보지 않고 떠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대학저널 2015.01.08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1.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2.『북』자기와 관계되는 어떤 요구를 자기가 나서서 하기는 힘들지만 남이 해 주기는 쉽고 효과도 더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대학저널 2015.01.07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 ≒사랑은 내리사랑.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
대학저널 2015.01.07
[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
대학저널 2015.01.06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대학저널 2015.01.06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1.자기는 부족하고 불완전하면서 남의 완전한 것만을 구하는 것은 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이 좋아야[고와야] 나비가 모인다2.내 딸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대학저널 2015.01.05
[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제 것은 소중히 여기면서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기적인 사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대학저널 2015.01.05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내뛰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대학저널 2014.12.29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관의 새끼냐 꼬집기도 잘한다]
대학저널 2014.12.29
[내관의 새끼냐 꼬집기도 잘한다]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고 내숭스러운 방법으로 헐뜯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내 고기야 날 잡아먹어라]
대학저널 2014.12.26
[내 고기야 날 잡아먹어라]실수한 자신이 미워서 스스로 자기를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크게 그르쳤을 때 스스로 책망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
대학저널 2014.12.26
[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
대학저널 2014.12.23
[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1.가난한 사람이 얻어먹고 살아가자니 눈치도 보아야 하고 말썽도 많이 생긴다는 말.2.『북』제가 가진 것이 없어서 남에게 얻어먹자니 자연 구구한 변명이나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남에게 부탁하느라고 궁한 소리를 구구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내 것 아니면 남의 밭머리 개똥도 안 줍는다]
대학저널 2014.12.23
[내 것 아니면 남의 밭머리 개똥도 안 줍는다]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대학저널 2014.12.22
[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대학저널 2014.12.22
[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1.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좋은 일이 잇따라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낮에 난 도깨비[도둑]]
대학저널 2014.12.19
[낮에 난 도깨비[도둑]] 1.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본래는 밤에 돌아다니는 도깨비가 염치없이 낮에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하는 짓이 미련하고 우악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대학저널 2014.12.19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1.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2.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낫으로 눈을 가린다]
대학저널 2014.12.18
[낫으로 눈을 가린다]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낫으로 눈 가려운 데 긁기]
대학저널 2014.12.18
[낫으로 눈 가려운 데 긁기]눈이 가렵다고 위험하게 낫으로 눈을 긁는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