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 대학저널 2014.09.30
-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 대학저널 2014.09.29
-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1.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움직여야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 대학저널 2014.09.29
-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출 ...
- <속담>[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
- 대학저널 2014.09.26
- [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1.나그네는 얻어듣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귀는 석 자라. *간짓-대[-지때/-짇때] 대나무로 된 긴 장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 대학저널 2014.09.26
-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 대학저널 2014.09.24
-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1.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자기의 비위에 맞는 사람이나 자기에게 좋게 대하는 사람만 상대하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 대학저널 2014.09.24
-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 대학저널 2014.09.23
-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 대학저널 2014.09.23
-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 대학저널 2014.09.22
-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1.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잘못을 저질렀던 사람이 뉘우치고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
- 대학저널 2014.09.22
- [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1.사람은 무엇이든지 지나간 것, 잃은 것을 애석하게 여기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이전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있을 때는 귀함을 모르다가 없어진 다음에야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가던 범이 몰려든다]
- 대학저널 2014.09.19
- [나가던 범이 몰려든다]위험한 일을 모면하여 막 마음을 놓으려던 차에 뜻밖에 다시 위험에 처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
- 대학저널 2014.09.18
- [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끓는 국에 맛 모른다]
- 대학저널 2014.09.17
- [끓는 국에 맛 모른다]1.급한 경우를 당하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국에 맛 모른다2.영문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국에 맛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