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대학저널 2014.10.16
[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북』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대학저널 2014.10.16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
대학저널 2014.10.15
[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나쁜 일에 대한 소문은 먼 데까지 빨리 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대학저널 2014.10.15
[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음식 가운데에 특히 술은 배에 차지 아니하게 알맞게 먹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대학저널 2014.10.14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헤는 놈 빠져 죽고 잘 오르는 놈 떨어져 죽는다ㆍ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대학저널 2014.10.14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남을 꾀어 위험한 곳이나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대학저널 2014.10.13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대학저널 2014.10.13
[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대학저널 2014.10.10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대학저널 2014.10.10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대학저널 2014.10.08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1.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대학저널 2014.10.08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대학저널 2014.10.07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
대학저널 2014.10.07
[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1.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2.다른 사람의 혜택을 입어 성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막신 신고 대동선 쫓아간다]
대학저널 2014.10.06
[나막신 신고 대동선 쫓아간다]사람이 요량 없이 터무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루 건너 배 타기]
대학저널 2014.10.06
[나루 건너 배 타기]1.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건너 배 타기.2.가까운 데 있는 것을 버리고 먼 데 있는 것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대학저널 2014.10.02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ㆍ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대학저널 2014.10.02
[나라가 없어 진상하나]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도 사또 너도 사또, 아전 노릇은 누가 하느냐]
대학저널 2014.10.01
[나도 사또 너도 사또, 아전 노릇은 누가 하느냐]사람들이 모두 좋은 자리에만 있겠다고 하면 궂은일을 할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
대학저널 2014.10.01
[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