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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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대학저널 2014.10.30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개 돋친 범]
대학저널 2014.10.30
[날개 돋친 범]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대학저널 2014.10.29
[난쟁이 월천꾼 즐기듯]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
대학저널 2014.10.29
[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교자꾼=가마꾼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대학저널 2014.10.28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1.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못을 고치고 착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오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4.10.28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 대로 있다]
대학저널 2014.10.27
[난 대로 있다]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 나는 해 과거했다]
대학저널 2014.10.27
[난 나는 해 과거했다]1.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2.제가 한 일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나 그것은 아무 데도 흔적이 없으니 말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핀잔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대학저널 2014.10.24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대학저널 2014.10.24
[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1.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단한 일도 그 처음 시작은 아주 보잘것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대학저널 2014.10.23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대학저널 2014.10.23
[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내일은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대학저널 2014.10.22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대학저널 2014.10.22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1.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늦게 와서 주제넘게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우쭐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대학저널 2014.10.21
[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대학저널 2014.10.21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1.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ㆍ후생 각이 우뚝하다.2.후배가 선배보다 훌륭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ㆍ후생 각이 우뚝하다 ...
<속담>[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대학저널 2014.10.20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대학저널 2014.10.20
[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대학저널 2014.10.17
[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1.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2.젊은 사람이 사회에 잘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나이 덕이나 입자]
대학저널 2014.10.17
[나이 덕이나 입자]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 받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