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꿩 잡는 것이 매다]
- 대학저널 2014.09.16
- [꿩 잡는 것이 매다]1.꿩을 잡아야 매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방법이 어떻든 간에 목적을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실제로 제 구실을 하여야 명실상부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
- 대학저널 2014.09.16
- [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급하게 된 꿩이 제 몸을 숨긴다는 것이 겨우 머리만 풀 속에 묻는다는 뜻으로, 몸을 완전히 숨기지 못하고 숨었다고 안심하다가 발각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꿩 먹고 알 먹는다[먹기]]
- 대학저널 2014.09.15
- [꿩 먹고 알 먹는다[먹기]]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보고 떡 먹기ㆍ굿도 볼 겸 떡도 먹을 겸ㆍ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털어 불 땐다ㆍ알로 먹고 꿩으로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꿩 놓친 매]
- 대학저널 2014.09.12
- [꿩 놓친 매]애써 잡았다가 놓치고 나서 헐떡이며 분해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꿈을 꾸어야 임을 보지[본다]]
- 대학저널 2014.09.11
- [꿈을 꾸어야 임을 보지[본다]]1.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이 마련되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꿈은 아무렇게[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
- 대학저널 2014.09.05
- [꿈은 아무렇게[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1.좋지 아니한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2.무슨 일이나 현상보다 본질을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꿈보다 해몽이 좋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꿈에 서방 맞은 격]
- 대학저널 2014.09.05
- [꿈에 서방 맞은 격]1.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2.분명하지 못한 존재를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3.좋은 일이 생겨 소원을 이루는 듯하였으나, 일이 틀어져서 서운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
- 대학저널 2014.09.03
- [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1.힘이나 재료가 적게 들어가도 결과만 좋으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수단은 다르더라도 목적만 이루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
- 대학저널 2014.09.03
- [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1.좋은 것을 얻으려면 거기에는 그만한 어려움이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설프게 건드렸다가는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보다 약과가 달다]
- 대학저널 2014.09.02
- [꿀보다 약과가 달다]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 먹은 개 욱대기듯]
- 대학저널 2014.09.02
- [꿀 먹은 개 욱대기듯]1.속에 있는 말을 시원히 하지 못하고 딱딱거리기만 함을 이르는 말.2.『북』어떤 일을 저지른 사람을 몹시 몰아세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꾼 값은 말 닷 되]
- 대학저널 2014.09.01
- [꾼 값은 말 닷 되]한 말을 꾸면 한 말 닷 되를 갚게 된다는 뜻으로, 꾸어 쓰는 것에는 공짜가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 대학저널 2014.08.29
-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1.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2.아무리 형식을 잘 갖추더라도 이해관계가 큰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북』누구나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부터 돕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 대학저널 2014.08.29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1.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