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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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대학저널 2014.08.01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1.물을 찾기 어려운 깊은 산에서는 목이 마르더라도 참으라는 말.2.형편으로 보아 실현되기 어려운 요구나 희망을 가지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대학저널 2014.08.01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1.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따르던 사람도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대학저널 2014.07.31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물이 한창 끓고 있을 때면 김은 나지 않지만 가장 뜨거운 것처럼,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도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고 야무지다는 말. ≒김 안 나는 숭늉이 덥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대학저널 2014.07.31
[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남을 부려서 하는 일에 주인만 애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
대학저널 2014.07.30
[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달리 도리가 없어 본의는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일을 같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
대학저널 2014.07.30
[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겁이 많고 무서움을 타는 사람은 그 겁낸 만큼 무서운 일을 실지로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
대학저널 2014.07.29
[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대학저널 2014.07.28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1.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돌부처도 꿈적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길 아래 돌부처]
대학저널 2014.07.28
[길 아래 돌부처]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쌈 잘하는 첩]
대학저널 2014.07.24
[길쌈 잘하는 첩]1.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있을 리 없는 희망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대학저널 2014.07.24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1.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부족할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
대학저널 2014.07.23
[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북』오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차이면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는 조약돌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사람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밀려가는 처지나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가에 집 짓기]
대학저널 2014.07.23
[길가에 집 짓기]1.길가에 집을 지으면 오가는 사람들이 저마다 간섭을 하여 집을 짓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주견이 없이 남의 간섭이나 의견만 좇다가는 아무 일도 제대로 끝을 맺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대학저널 2014.07.22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ㆍ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 환갑은 서른]
대학저널 2014.07.22
[기생 환갑은 서른]1.서른 살이면 기생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것이나 다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특별한 체력이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는 연령에 한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 죽은 넋]
대학저널 2014.07.21
[기생 죽은 넋]1.다 낡아 못 쓰게 되었어도 아직 볼품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게을러빠지고 모양만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의 자릿저고리]
대학저널 2014.07.21
[기생의 자릿저고리]1.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2.요란히 분 냄새가 풍기는 비단 저고리이기는 하나 낡고 꼬깃꼬깃해져 볼품이 없는 기생의 자릿저고리처럼, 이름은 요란하나 실상은 헌 넝마와 같이 전혀 쓸모 ...
<속담>[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
대학저널 2014.07.18
[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성인은 깊숙이 들어앉아 활동을 하지 아니하고 간악하고 무능한 소인들이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라소니「명사」『동물』고양잇과의 동물. 살쾡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적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에 짙은 반점이 있다. 앞발보다 뒷발이 길고 귀가 크고 뾰 ...
<속담>[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대학저널 2014.07.18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엎지르고 깨 줍기ㆍ재산을 잃고 쌀알을 줍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름 먹어 본 개(같이)]
대학저널 2014.07.17
[기름 먹어 본 개(같이)]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