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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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귀둥이가 천(賤)둥이 된다]
대학저널 2014.06.18
[귀둥이가 천(賤)둥이 된다]귀염을 받고 자란 아이가 커서 천대받는 사람이 되는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가 항아리만 하다]
대학저널 2014.06.17
[귀가 항아리만 하다]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대학저널 2014.06.17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가 도자전 마룻구멍이라ㆍ귓구멍이 도자전 마룻구멍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궤 속에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
대학저널 2014.06.16
[궤 속에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돈은 쓸 때 써야 그 값어치를 다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권에 비지떡]
대학저널 2014.06.16
[권에 비지떡]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서도 남의 권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
대학저널 2014.06.13
[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
대학저널 2014.06.13
[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하면 통한다]
대학저널 2014.06.12
[궁하면 통한다]매우 궁박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 도리어 펴 나갈 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대학저널 2014.06.12
[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마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다]
대학저널 2014.06.11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다] 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대학저널 2014.06.11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ㆍ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 본 거위 죽는다]
대학저널 2014.06.10
[굿 본 거위 죽는다]남의 일에 쓸데없이 끼어들었다가 봉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대학저널 2014.06.10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 못한 놈 붓 고른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농사 지을 줄 모르는 사람은 밭 타박을 한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총 타박을 한다. 출처: ...
<속담>[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대학저널 2014.06.09
[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자기가 평소에 매우 좋아하거나 원하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나서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
대학저널 2014.06.09
[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마친[지낸] 뒷장구ㆍ굿한 뒷장구.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굿 구경을 하려면 계면떡이 나오도록]
대학저널 2014.06.05
[굿 구경을 하려면 계면떡이 나오도록]무슨 일이든 착수를 하면 참고 견디어 끝장을 보아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굽은 지팡이는 그림자도 굽어 비친다]
대학저널 2014.06.05
[굽은 지팡이는 그림자도 굽어 비친다]제 본디의 모습이 좋지 아니한 것은 아무리 하여도 숨기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대학저널 2014.06.03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굼벵이 천장(遷葬)하듯]
대학저널 2014.06.03
[굼벵이 천장(遷葬)하듯]굼벵이는 느리므로 무덤을 옮기자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좀처럼 성사시키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4.06.02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굼벵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