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귀가 항아리만 하다]
- 대학저널 2014.06.17
- [귀가 항아리만 하다]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권에 비지떡]
- 대학저널 2014.06.16
- [권에 비지떡]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서도 남의 권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
- 대학저널 2014.06.13
- [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궁하면 통한다]
- 대학저널 2014.06.12
- [궁하면 통한다]매우 궁박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 도리어 펴 나갈 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대학저널 2014.06.11
-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ㆍ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 대학저널 2014.06.10
-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 못한 놈 붓 고른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농사 지을 줄 모르는 사람은 밭 타박을 한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총 타박을 한다. 출처: ...
- <속담>[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대학저널 2014.06.03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굼벵이 천장(遷葬)하듯]
- 대학저널 2014.06.03
- [굼벵이 천장(遷葬)하듯]굼벵이는 느리므로 무덤을 옮기자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좀처럼 성사시키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 대학저널 2014.06.02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굼벵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