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
- 대학저널 2014.03.31
- [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북』 곰이 주인을 생각하여 파리를 친 것이 그만 주인을 죽이고 말았다는 데서, 제 딴에는 남을 위한다고 한 일이 도리어 해를 끼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 대학저널 2014.03.31
- [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곰이라면 발바닥이라도 핥겠으나 자기는 발바닥도 핥을 수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전혀 없어 굶주림을 면하기 어려울 때를 이르는 말. ≒곰이라고 발바닥이나 핥고 살까ㆍ곰이 제 발바닥 핥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곰을 잡겠다]
- 대학저널 2014.03.28
- [곰을 잡겠다]사냥꾼이 곰을 잡으려고 할 때 곰의 굴 안에 연기를 잔뜩 피워서 곰을 몰아낸다는 데서, 몹시 심하게 연기를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곰 가재 뒤듯[잡듯]]
- 대학저널 2014.03.27
- [곰 가재 뒤듯[잡듯]]움직임이 둔한 곰이 개천 돌을 뒤쳐 가며 가재를 잡는다는 뜻으로, 급하다는데 느릿느릿 일을 하고 있거나 또는 침착하게 일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
- 대학저널 2014.03.27
- [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북』 이미 곪은 염통은 그냥 나을 수 없으며 터지고야 만다는 뜻으로, 잘못된 일은 아무리 감싸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곪으면 터지는 법]
- 대학저널 2014.03.26
- [곪으면 터지는 법]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곪아 빠져도 마음은 조방에 있다]
- 대학저널 2014.03.26
- [곪아 빠져도 마음은 조방에 있다]상처가 곪아 터져서 꼼짝 못하는 처지에 있으면서도 마음은 조방꾸니 노릇을 하는 데 가 있다는 뜻으로, 제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힘에 겨운 일을 자꾸만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 대학저널 2014.03.21
- [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곧고 좋은 나무는 한가운데 세우게 된다는 뜻으로, 재간 있고 훌륭한 사람을 기둥으로 내세우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곧기는 먹줄 같다]
- 대학저널 2014.03.20
- [곧기는 먹줄 같다]1.겉으로는 곧은 체하나 속이 검다는 말.2.마음이 매우 곧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곤쟁이 주고 잉어 낚는다]
- 대학저널 2014.03.20
- [곤쟁이 주고 잉어 낚는다]곤쟁이로 된 미끼를 주고 큰 잉어를 잡는다는 뜻으로, 적은 자본을 들여서 큰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곤쟁이「명사」『동물』곤쟁잇과의 털곤쟁이, 까막곤쟁이, 민곤쟁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노하01(滷蝦)ㆍ자하04(紫蝦).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곤장에 대갈 바가지]
- 대학저널 2014.03.19
- [곤장에 대갈 바가지]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장에 바늘 바가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
- 대학저널 2014.03.18
- [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문에 치는 발처럼 죽죽 줄이 간 기름이 창자에 끼었다는 뜻으로, 부귀를 누리고 크게 호기를 부리며 뽐냄을 이르는 말.*곤자소니소의 창자 끝에 달린 기름기가 많은 부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 대학저널 2014.03.18
- [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 대학저널 2014.03.17
-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