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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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대학저널 2014.04.15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는 은이 서 말ㆍ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가 찬밥에 곯는다]
대학저널 2014.04.14
[과부가 찬밥에 곯는다]홀몸이라고 먹는 것을 부실하게 하여 허약해진 과부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거 전에 창부]
대학저널 2014.04.14
[과거 전에 창부]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벼슬아치가 되기도 전에 기생을 데리고 노는 데 재미를 붙였다는 뜻으로, 일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다 된 듯이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
대학저널 2014.04.11
[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죽을 쑤어 먹었나]
대학저널 2014.04.11
[곶감 죽을 쑤어 먹었나]곶감으로 죽을 쑤어 먹어 그리 기분이 좋으냐는 뜻으로, 실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
대학저널 2014.04.09
[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곶감으로 쑨 맛있는 죽을 먹었는데 또다시 엿을 담은 목판에 엎어져서 단 엿 맛까지 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잇따라 먹을 복이 쏟아지거나 연달아 좋은 수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
대학저널 2014.04.09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곶감 꼬치를 먹듯ㆍ곶감 뽑아 먹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춘다]
대학저널 2014.04.08
[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춘다]별로 애쓰지 않고 하여도 능히 잘 이루어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
대학저널 2014.04.08
[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한 사람의 지휘자가 이끌고 나가야지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나서서 길잡이 노릇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대학저널 2014.04.07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식)]
대학저널 2014.04.07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식)]1.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공자, 맹자를 거론하며 유학의 가르침을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3.글의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기계적으로 말마디나 외면서 교조주의적으로 학습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자도 제 사는 골에 먼저 비 오라고 했다]
대학저널 2014.04.04
[공자도 제 사는 골에 먼저 비 오라고 했다]『북』성인 공자도 기우제를 지낼 때에는 자신이 사는 고장에 먼저 비가 오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기와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대학저널 2014.04.04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부하랬더니 개잡이를 배웠다]
대학저널 2014.04.03
[공부하랬더니 개잡이를 배웠다]공부를 하라고 했더니 개백장 노릇을 배웠다는 뜻으로, 일껏 좋은 일을 하랬더니 엉뚱하게도 나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대학저널 2014.04.03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궐 지킨 내관의 상]
대학저널 2014.04.02
[공궐 지킨 내관의 상]빈 궁궐을 지킨 내시부의 관원 같은 꼴이라는 뜻으로, 근심이 가득 찬 사람의 슬프고도 처량한 얼굴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
대학저널 2014.04.02
[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나무의 마디에 공교롭게도 또 옹이가 박혔다는 뜻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이러저러한 장애가 공교롭게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대학저널 2014.04.01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1.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2.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대학저널 2014.04.01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 창날 받듯]
대학저널 2014.03.31
[곰 창날 받듯]곰을 잡기 위해 곰의 앞가슴에 창을 대고 지긋이 밀면 곰이 창을 내밀지 않고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 창에 찔려 죽는다는 데서, 사람됨이 우둔하고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행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