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구렁이 담 넘어가듯]
대학저널 2014.05.01
[구렁이 담 넘어가듯]일을 분명하고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괴 다리에 기름 바르듯ㆍ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
대학저널 2014.04.28
[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4.04.28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여러 사람의 지혜가 어떤 뛰어난 한 사람의 지혜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두장이 셋이면 제갈량의 꾀를 이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
대학저널 2014.04.25
[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괴-『방언』‘고양이의 방언(강원, 경상). 『옛말』‘고양이의 옛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괴 똥같이 싼다]
대학저널 2014.04.25
[괴 똥같이 싼다]똥을 조금씩 누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괴-『방언』‘고양이의 방언(강원, 경상). 『옛말』‘고양이의 옛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광주 생원 첫 서울]
대학저널 2014.04.24
[광주 생원 첫 서울]광주에 사는 사람이 처음으로 서울에 와서 보는 것이 다 신기하고 놀라워 어릿어릿하다는 뜻으로, 처음 대하는 일이라 신기하여 정신이 얼떨떨하고 어리둥절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가 있다]
대학저널 2014.04.24
[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가 있다]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광대 끈 떨어졌다]
대학저널 2014.04.23
[광대 끈 떨어졌다]1.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2.제구실을 다 하지 못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
대학저널 2014.04.23
[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1.성질이 몹시 거세고 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격이 너그럽지 못하고 몹시 깐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청에 잡아다 놓은 닭]
대학저널 2014.04.22
[관청에 잡아다 놓은 닭]영문도 모르고 낯선 곳으로 끌려와서 어리둥절해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청 뜰에 좁쌀을 펴 놓고 군수가 새를 쫓는다]
대학저널 2014.04.22
[관청 뜰에 좁쌀을 펴 놓고 군수가 새를 쫓는다]1.군수가 할 일이 없어서 뜰에 좁쌀을 펴 놓고 모여드는 새를 쫓는다는 뜻으로, 관아에 너무나 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할 일이 너무 없어서 일부러 일감을 만들어 심심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찰사 닿는 곳에 선화당]
대학저널 2014.04.21
[관찰사 닿는 곳에 선화당]관찰사가 가는 곳마다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호화롭게 지내는 것이 마치 자신의 집무실인 선화당에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호사를 누리는 복된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 옆에서 싸움한다]
대학저널 2014.04.21
[관 옆에서 싸움한다]상갓집에서 관을 옆에 두고 서로 싸움질을 한다는 뜻으로, 예의도 모르고 무엄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에 들어가는 소]
대학저널 2014.04.18
[관에 들어가는 소]현방으로 끌려 들어가는 소라는 뜻으로, 벌벌 떨면서 겁을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대학저널 2014.04.18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어떤 경우에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가 돼지 배 앓는 격]
대학저널 2014.04.17
[관가 돼지 배 앓는 격]1.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끙끙 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관 돝 배 앓기2.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는 말. ≒관 돝 배 앓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대학저널 2014.04.17
[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여자의 혼인 중매를 서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그만큼 좋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대학저널 2014.04.16
[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 설움은 서방 잡아먹은 년이 안다ㆍ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ㆍ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대학저널 2014.04.16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대학저널 2014.04.15
[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남편 시중을 들지 않아도 되는 과부의 마음이 편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