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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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대학저널 2014.05.19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국에 덴 놈이 냉수를 불고 먹는다ㆍ몹시 데면 회도 불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수 먹은 배]
대학저널 2014.05.16
[국수 먹은 배]1.국수를 먹으면 그때는 배가 잔뜩 부르지만 얼마 안 가서 쉽게 꺼지고 만다는 뜻으로, 먹은 음식이 쉽게 꺼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실속 없고 헤픈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상에 죽산마 지키듯]
대학저널 2014.05.16
[국상에 죽산마 지키듯]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이 시키는 대로 멀거니 서서 지켜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죽산마(竹散馬)[-싼-]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제구(祭具). 아주 두꺼운 널로 ‘井’ 자 모양으로 틀을 만들어 박은 다음 굵은 대로 말의 몸통을 만들고 종이를 발라 잿빛 칠을 하고, 말 ...
<속담>[국사에도 사정이 있다]
대학저널 2014.05.15
[국사에도 사정이 있다]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사당에 가 말하듯]
대학저널 2014.05.15
[국사당에 가 말하듯]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4.05.14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ㆍ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ㆍ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ㆍ쥐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2.남을 구제할 생각만 있다면 얼마간이라도 도와줄 것은 있다 ...
<속담> [구유 전 뜯다]
대학저널 2014.05.14
[구유 전 뜯다]1.구유의 가장자리 전을 뜯는다는 뜻으로, 세도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음을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2.남에게 돌보아 주기를 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원이 우환이라]
대학저널 2014.05.13
[구원이 우환이라]남을 구원하여 준 것이 오히려 큰 우환거리가 되었다는 뜻으로, 남이 잘되도록 해 준다는 것이 그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은 경우에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매 놓고] 먹는다]
대학저널 2014.05.13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매 놓고] 먹는다]1.구운 게라도 혹시 물지 모르므로 다리를 떼고 먹는다는 뜻으로, 틀림없을 듯하더라도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낭패가 없음을 이르는 말. ≒구운 게도 매어 먹어라.2.겁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구운 게도 매어 먹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시월(의) 세단풍[고운 단풍]]
대학저널 2014.05.12
[구시월(의) 세단풍[고운 단풍]]1.구시월의 곱디고운 단풍을 이르는 말.2.당장 보기에는 좋아도 얼마 가지 않아 흉하게 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대학저널 2014.05.12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부러진 송곳]
대학저널 2014.05.09
[구부러진 송곳]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끝 구부러진 송곳.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복이 원수(라)]
대학저널 2014.05.09
[구복이 원수(라)]1.입으로 먹고 배를 채우는 일이 원수 같다는 뜻으로, 먹고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도 참아야 한다는 말.2.먹고살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질렀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4.05.08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1.무엇이나 제구실이 따로 있고, 쓰이는 데가 각각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도 제 용도에 쓰이지 않으면 별로 빛을 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도 다 ...
<속담>[구린 입 지린 입]
대학저널 2014.05.08
[구린 입 지린 입]1.자기의 의견을 이렇다든지 저렇다든지 하고 나타내는 말 또는 그렇게 말하는 입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하는 말이 시시하고 더러워서 그런 말을 하는 입조차도 구리고 지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린 입도 안 떼다]
대학저널 2014.05.07
[구린 입도 안 떼다]이렇다든지 저렇다든지, 무엇이든 자기 의견을 말해야 할 사람이 입을 다물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름장에 치부(했다)]
대학저널 2014.05.07
[구름장에 치부(했다)]1.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보고 들은 것을 쉽게 잊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
대학저널 2014.05.02
[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필요한 조건 없이 결과가 이루어지는 법이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대학저널 2014.05.02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부지런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침체되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렁이 아래턱 같다]
대학저널 2014.05.01
[구렁이 아래턱 같다]구렁이의 아래턱에 귀중한 구슬이 있다는 데서, 매우 가치 있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