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 대학저널 2014.01.13
-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1.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2.마음에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거나, 뜻하지 않은 손해를 보았을 때 자기 위안 삼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 대학저널 2014.01.09
-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지가 말 얻은 것[격]]
- 대학저널 2014.01.08
- [거지가 말 얻은 것[격]]1.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2.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비렁뱅이 비단 얻은 것[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
- 대학저널 2014.01.08
-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
- 대학저널 2014.01.07
- [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거적짚을 두툼하게 엮거나, 새끼로 날을 하여 짚으로 쳐서 자리처럼 만든 물건. 허드레로 자리처럼 쓰기도 하며, 한데에 쌓은 물건을 덮기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
- 대학저널 2014.01.07
- [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털이 나지 않는 거북의 등에서 털을 긁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구하여도 얻지 못할 것이 뻔한 것을 애써 구하여 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북의 털[터럭]]
- 대학저널 2014.01.03
- [거북의 털[터럭]]거북은 털이 없다는 점에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대학저널 2014.01.02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 대학저널 2013.12.26
-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일할 때 찬 초갑(草匣)ㆍ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객줏집 칼도마 같다]
- 대학저널 2013.12.20
- [객줏집 칼도마 같다]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