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5년간 현장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가 컨설팅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주식회사 티에이치플랜(대표 김태현)은 프랜차이즈 창업 및 확장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브랜드 기획, 가맹영업,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인테리어 등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에이치플랜의 강점은 '회사의 뜻처럼 성장을 설계하는' 실전 경험에 있다. 대표를 포함한 핵심 멤버들은 그간 주점, 맥주 전문점, 일식주점, 도넛, 마라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전국 및 해외에 1,000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장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 경험도 갖췄다.
티에이치플랜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보고서만 전달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전략 수립부터 실행, 성과 모니터링까지 직접 함께한다"며 "검증되지 않은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느낀 성공 노하우를 빠르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티에이치플랜은 연간 소수 브랜드만 선별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무분별한 계약 대신 한 브랜드의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철학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수익성 정밀 진단, 업종 전환 분석, 다점포 확장 전략, 브랜딩 및 마케팅 솔루션, 가맹 홈페이지 제작, 본사 운영 대행 등이 있으며, 법률 및 세무 자문까지 통합 지원한다.
티에이치플랜은 "모두가 즐기는 외식문화를 위해, 개인부터 기업까지 성장을 돕겠다"는 비전 아래 외식업계의 새로운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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