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대표 오디오카페 하이파이코리아(김용기 감독)와 서울 대표 엘피샵 & 음반샵이 참여하는 RECORD DAYS in SEOUL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음반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정상급 셀러 21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신품과 중고 LP와 중고 CD를 선보이는 행사다.
주요 품목은 LP(K-POP, 대중가요, 팝,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등)와 재즈, 팝, 락, 가요 등 중고 CD다.

파스텔, 뮤직가이드, 홍대널판, 피터판, 하프언더그라운드, 상판, 엘피하임, 요싸롱, 애플뮤직, 모노로그, 산두발, MY LP, 엘피닷컴, 그루브노트, 트레저헌트, 아이보리, 니어민트, 엘피플렉스, 온리뮤직, 떼아트레, D4a 등 총 21개 서울 지역 업체가 참여한다.
RECORD DAYS in SEOUL 행사는 가요, 시티팝부터 희귀 초반까지 선보이는 행사다. 2026년 1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마지막 주 주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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