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총장 채수일)는 최근 동아인재대학(총장 김경택)과 학술 및 교육활동 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신대와 동아인재대학은 '신학교육과 사회복지교육' 특성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전문대학인 동아인재대학에서 2년 이상 공부한 학생들은 한신대 학부와 대학원으로 진학, '지역사회전문가 양성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2+2' 또는 '2+4'의 학사·석사 연계과정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또한 한신대와 동아인재대학은 △전문학사·학사·석사 연계과정 프로그램 개설을 통한 상호간 인력 양성 △교육과정 및 교육교재 공동개발과 운영 △교수간 정보 및 자료수집, 연구 활동 교류 △교육실습 장비 및 시설물 이용 협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신대 채수일 총장은 "동아인재대학은 글로컬 서번트십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한신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활발한 학술교류를 통해 두 학교 모두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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