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혈 버스 4대가 이틀 동안 공과대학, 학생회관, 신축 도서관에 배치돼 참여 예상인원인 280명을 훨씬 뛰어넘는 35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창원대 관계자는 "헌혈인구 저변 확대와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헌혈을 사회봉사 시수로 인정하는 등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대는 2008년 5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헌혈 약정을 맺은 후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 캠페인을 통해 총 3674명이 헌혈로 사랑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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