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공대 융합전자공학부 정정화 교수 연구실 졸업생들은 지난 5일 3018만 원의 장학금을 모아 현재 연구실에서 학업 중인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동암연구실 졸업생들은 50여 명. 최규명 삼성전자 전무를 비롯해 김승연 한밭대 교수, 조중휘 인천대 교수 등이다. 이들은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를 진행해 국가 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자발적으로 장학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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