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 아동미술과 학생들이 '제13회 대한민국 환경미술대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대상(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대상에 김윤진 씨, 최우수상에 이내화 씨, 우수상에 김청미 씨, 특선에 김보은, 조혜지, 양혜원, 강다영, 정지유, 윤신아, 이지승, 정다솔, 이하늘, 이수진, 박정연 씨, 입선에 최혜원, 박수영, 최승연, 박소영, 우현지, 이유진, 장유진, 송민정, 백예진 씨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신진작가를 발굴해 환경보존의 중요의식을 고취시키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가 공모전을 주최했으며 대한민국환경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의 작품은 오는 6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뚝섬자벌레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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