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수원대(총장 박철수) 화학공학과 김태진 교수가 코로나19의 주요 원인과 예방방안을 제시하는 논문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 발생, 종료, 태양 흑점수 작동 전후 스위치에 따른 25개 주요 피해 국가별 경우 고찰’이 미국 ‘글로벌 저널 오브 메디칼 리서치 (Global Journal of Medical Research)’ 9월호 에 게재됐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가죽 염색 산업을 통해 인간에게 빠르게 전파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인간의 환경보호와 정화 노력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피력했다.
또 중국의 온주·우한에서 중국의 우한·후베이, 이탈리아의 밀라노, 미국의 뉴욕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지역으로 국제 항공편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봤다. 이어 스페인 마드리드, 프랑스 파리, 독일 바이에른, 영국 런던, 터키 이스탄불, 이란 테헤란, 일본 도쿄의 가죽 제품 및 의류사업에 주목했다.
김 교수는 인간의 환경보호 및 정화 노력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피해를 신속히 줄이려면, 가죽 섬유 염색 산업에서 사용하는 독성 화공약품을 전 세계적으로 줄여야 하고 백신은 고래와 돌고래를 숙주(Cetacean Host)로 제조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사람 많은 곳, 도심, 차, 공장, 음식물 쓰레기, 술, 과로, 지하, 밤 나들이 등을 피하고, 푸른 숲이나 농촌, 화산 가스가 미약하게 발생하는 화산 또는 온천지대, 오존 양이 낮고 자외선이 강한 지역이 안전하다고 제안했다.
이번 논문으로 특허 3건을 출원한 김 교수는 “앞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원인 및 방어원리’를 미국 학술지 12월호에서 세계 최초로 밝힐 예정”이라며 “특히 사람과 고래의 죽음을 방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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