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역량 끌어올려 대국민 안정성 제고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 토목공학과 임남형(사진) 교수가 국가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임남형 교수(충남대 철도연구소장)는 지난달 열린 한국방재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임남형 교수는 행정안전부 연구개발사업 평가위원, 재난안전제품 인증심사위원, 재난안전전문가로서의 재난안전 R&D 평가위원, 국립재난안전연구소 전문가 평가위원 등 재난안전관련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의 재난안전정책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2014년 총체적 건설현장 안전점검단, 2018년 경부고속선 단전사고 재발방지 TF 단원 등으로 활동하며 국가적 대형 인프라 시스템의 안전한 개통과 운영에 기여해 한국의 방재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대국민 안전성 제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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