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대학교 심리학과 박은아(사진) 교수가 최근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최우수 강의자(교수학습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은아 교수는 “K-MOOC를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마케팅, 소비자 관련 종사자 등 모든 분에게 심리학 전문 지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학습의 대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2018년 K-MOOC 강좌로 ‘소비자행동의 심리학’을 개발했다. 매 학기 학생 3백여 명과 일반인 5백여 명이 이 강좌를 수강했다. 또 이 강좌는 2019년 블루리본 강의(우수 강의)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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