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전주대 전기흥 창업지원단장(사진)이 18일 출범한 '(가칭)전국 초기창업협의회'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전기흥 단장 회장 선출로 전주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됐다.
초기창업협의회는 권역별 창업클러스터로 선정된 거점 기관 간의 협력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구성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40개 기관(33개 대학, 7개 비대학)이 소속돼 있다.
협의회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와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에 창업 정책 제안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전기흥 회장은 “주관기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상호 호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아가 협의회의 연구기능을 강화해 창업지원 정책을 제안하는 등 창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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