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고려대(총장 정진택)는 윤인진(사진) 사회학과 교수가 지난 26일 전북대에서 개최된 한국이민학회 회장 선거에서 제8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윤 신임 회장 임기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이다.
윤 회장은 “전국 대학과 대학원에서 개설되는 이민 및 다문화 관련 과목들을 연계해 학생들이 어디에서나 수강할 수 있게 하고 한국이 주도해 아시아 이민학회를 설립하는 사업계획을 실현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국이민학회는 2007년에 설립돼 한국의 이민연구와 교육, 이민과 다문화정책 개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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