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조용현(사진)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정기총회에서 ‘2020년 올해의 논문상’을 받았다.
조 교수는 ‘유방초음파 영상의 질감특징을 이용한 딥러닝 기반 종양판별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인공지능을 의료에 적용하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기존 CT, MRI, 초음파 진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 교수는 현재까지 약 150편의 인공지능 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반 영상정보를 이용한 종양진단 분야의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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