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임상병리학과 성지연 교수, 비오메리으 학술상 수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4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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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미생물검사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 발표하고 활발한 학술활동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극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성지연(사진) 교수가 ‘2020년 제30회 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 학술대회’에서 비오메리으 학술상을 수상했다.


성지연 교수는 임상미생물검사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고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해 대한임상미생물검사학회의 학술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성지연 교수는 “병원성 미생물로 인한 감염질환 진단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에 학술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병원균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에 계속 매진하면서 후학들의 양성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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