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 조경학과 신현실(사진) 교수가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신 교수는 지난해 5월부터 전북도 농산어촌개발사업 광역지원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산어촌 사업의 발굴과 홍보에 앞장서 지역 활성화 정책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제시와 부안군, 진안군 등 낙후지역에 문화와 교육,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발굴해 지역 인프라를 조성하고, 하동 자연차와 금산 인삼 광고영상 제작에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신 교수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수상을 하게 돼 감사하다”며 “전북도 14개 시‧군의 특성을 살린 지역 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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