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인하대 입학처장, 서경인협회장 선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15 13: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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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시대 대비한 대학 입시 강조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는 김현정(사진) 입학처장이 서울경인지역입학처장 협의회(이하 서경인협) 회장에 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 1년이다.


김 입학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지난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경인협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서경인협은 서울과 수도권 소재 64개 4년제 국공립과 사립대 입학처장의 협의체로, 대학 입학정책 개발과 대학입학전형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한 대입전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 처장은 지난 2018년 2월부터 인하대 입학처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지난해 서경인협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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