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황태희(사진) 법학부 교수가 지난 1일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일 성신여대에 따르면 황 교수는 경쟁정책 자문단과 공정거래법 전부개정 특위 위원 등 공정거래정책에 대한 자문 활동 및 다수의 공정거래제도 관련 연구 용역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등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황 교수는 “공정거래법 제도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이러한 사회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데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관련 주제들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내도록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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