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는 의과대학 석승한(사진)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대한신경과학회 회장에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1982년 출범한 대한신경과학회는 2500여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회원으로 있는 학술단체로, 차기 회장 임기는 2022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다.
석 차기 회장은 대한치매학회장을 하고 현재 대한노인신경의학회장, 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석 교수는 “신경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포함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대한신경과학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정부정책 수립에도 적극 참여해 정부가 의지할 수 있는 효율적 보건의료 정책 조언자로서 중심 학술단체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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