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서지용(사진) 경영학부 교수가 12일 열린 '2021년도 한국신용카드학회 춘계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제10대 한국신용카드학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서 회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끈다.
서 회장은 “향후 시의성 있는 주제 발굴과 발제를 통한 사회 기여와 적극적인 연구지원을 활용한 학문적 성과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회장은 한국신용카드학회 부회장, 한국산업경제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여신금융협회 자율규제 심의위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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