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전계원 교수, 제8대 한국장재안전학회장 선출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27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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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부터 2년간 임기 예정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방재전문대학원 도시환경재난관리전공 전계원(사진) 교수가 한국방재안전학회 차기 제8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2년이다.


한국방재안전학회는 재난안전 분야의 학문적 연구 및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창립됐다.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보호와 국가기반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의 증진을 통한 사회안전 연속성 확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대한민국 방재안전 분야의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전 교수는 2004년 강원대에 부임해 현재 행정안전부 재난분야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강원지역연합회 부회장,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부회장, 한국수자원학회 재해관리분과 위원장, 한국환경기술학회 강원지회장, Crisisnomy 공동편집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전 교수는 “재난안전 분야의 중심학회로서 재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대응을 통해 한국방재안전학회를 학술적, 기술적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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