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 대학저널 2014.11.12
- [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 대학저널 2014.11.10
- [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대학저널 2014.11.07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 대학저널 2014.11.06
-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날개 없는 봉황]
- 대학저널 2014.10.31
- [날개 없는 봉황]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