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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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4.11.13
[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대학저널 2014.11.13
[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대학저널 2014.11.12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1.단숨에 일을 처리하여 마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대학저널 2014.11.12
[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생이 등 맞추듯]
대학저널 2014.11.11
[남생이 등 맞추듯]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4.11.11
[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대학저널 2014.11.10
[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대학저널 2014.11.10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1.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대학저널 2014.11.07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대학저널 2014.11.07
[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대학저널 2014.11.06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대학저널 2014.11.06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
대학저널 2014.11.05
[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의지가 약하고 무슨 일에나 걸핏하면 싱겁게 잘 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대학저널 2014.11.05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나는 새도 먹을 것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되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샌 올빼미 신세]
대학저널 2014.11.04
[날 샌 올빼미 신세]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대학저널 2014.11.04
[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대학저널 2014.11.03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대학저널 2014.11.03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
대학저널 2014.10.31
[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개 없는 봉황]
대학저널 2014.10.31
[날개 없는 봉황]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