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 대학저널 2014.10.16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대학저널 2014.10.10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대학저널 2014.10.08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1.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대학저널 2014.10.07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루 건너 배 타기]
- 대학저널 2014.10.06
- [나루 건너 배 타기]1.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건너 배 타기.2.가까운 데 있는 것을 버리고 먼 데 있는 것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 대학저널 2014.10.02
-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ㆍ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 대학저널 2014.10.02
- [나라가 없어 진상하나]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