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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대학저널 2014.12.03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대학저널 2014.12.03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1.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이러나저러나 매한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싸움에 칼 빼기]
대학저널 2014.12.02
[남의 싸움에 칼 빼기]남의 일에 공연히 뛰어들어 간섭하기를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대학저널 2014.12.02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대학저널 2014.11.28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ㆍ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4.11.28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대학저널 2014.11.27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
대학저널 2014.11.27
[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대학저널 2014.11.24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대학저널 2014.11.24
[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1.『북』아주 재간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재간이 좋아도 남의 머릿속에 든 지식은 빼앗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1.남의 다리 긁는다.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도 석 달]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도 석 달]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
대학저널 2014.11.18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
대학저널 2014.11.18
[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대학저널 2014.11.17
[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아무리 하여도 남 좋은 일만 한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4.11.17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4.11.14
[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대학저널 2014.11.14
[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남의 재물을 거리낌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