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 대학저널 2014.12.02
-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 대학저널 2014.11.28
-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대학저널 2014.11.27
-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 대학저널 2014.11.24
-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 대학저널 2014.11.21
-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 대학저널 2014.11.17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