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 대학저널 2014.12.17
-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 대학저널 2014.12.17
- [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 잡이가 제 잡이]
- 대학저널 2014.12.16
- [남 잡이가 제 잡이]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 대학저널 2014.12.11
-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ㆍ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ㆍ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ㆍ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ㆍ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 ...
- <속담>[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대학저널 2014.12.09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 대학저널 2014.12.08
-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 대학저널 2014.12.05
-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1.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의 불행을 옆에서 구경하며 관조적으로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