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고양이 개 보듯]
- 대학저널 2014.02.27
- [고양이 개 보듯]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 고양이 보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
- 대학저널 2014.02.27
- [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 대학저널 2014.02.26
- [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감 고장인 고산의 강아지가 뼈다귀 비슷한 감 꼬챙이만 보고도 물고 나온다는 뜻으로, 살림이 궁한 사람이 평소에 먹고 싶던 것과 비슷한 것만 보아도 좋아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 대학저널 2014.02.26
-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1.무슨 일이든 다 하여야 할 시기가 있는 것이니 그때를 놓치지 말고 하여야 한다는 말.2.무슨 일을 시작하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해치우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만이 귀신이 붙었다]
- 대학저널 2014.02.25
- [고만이 귀신이 붙었다]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고만이 밭에 빠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려공사 사흘[삼 일]]
- 대학저널 2014.02.24
- [고려공사 사흘[삼 일]]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정 공론 사흘 못 간다ㆍ중의 공사가 삼 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두리에 놀란 새 (같다)]
- 대학저널 2014.02.21
- [고두리에 놀란 새 (같다)]고두리살에 맞은 새처럼,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만 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고두리살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철사나 대 따위로 고리처럼 테를 만들어 화살촉 대신으로 살 끝에 가로 끼운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기 만진 손 국 솥에 씻으랴]
- 대학저널 2014.02.19
- [고기 만진 손 국 솥에 씻으랴]아무리 인색한들 손에 묻은 고기 비린내가 아깝다고 그 손을 국 솥에 씻겠느냐는 뜻으로, 지나치게 인색한 사람을 보고, 아무려면 그렇게 다라운 짓까지 하겠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기도 큰물에서 노는 놈이 크다]
- 대학저널 2014.02.19
- [고기도 큰물에서 노는 놈이 크다]물고기도 큰물에서 자라는 놈일수록 더욱 크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도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잘 받아야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대학저널 2014.02.18
-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1.겉으로만 핥아서는 그 진미를 모른다는 말.2.무엇이든 바로 알려면 실제로 겪어 보아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계 타고 집 판다]
- 대학저널 2014.02.18
- [계 타고 집 판다]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