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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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개가 웃을 일이다]
대학저널 2013.10.31
[개가 웃을 일이다]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가 벼룩 씹듯]
대학저널 2013.10.31
[개가 벼룩 씹듯]1.잔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음식 먹는 모습이 보기 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가 룡상에 앉은 격]
대학저널 2013.10.30
[개가 룡상에 앉은 격]『북』 개가 임금이 앉는 용상에 앉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는 자리에 앉은 것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
대학저널 2013.10.30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고양이가 쥐를 마다한다ㆍ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
대학저널 2013.10.29
[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잖은 투전에 돈만 잃었다]
대학저널 2013.10.29
[같잖은 투전에 돈만 잃었다]기를 쓰고 덤빈 투전도 아닌데 돈을 잃었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손해만 보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잖은 게 갓 쓰고 장 보러 간다]
대학저널 2013.10.28
[같잖은 게 갓 쓰고 장 보러 간다]『북』 같잖은 사람이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리고 남부끄럽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
대학저널 2013.10.28
[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여럿이 함께 노력하여 이룬 일의 성과를 혼자서 차지하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자리에서 서로 딴 꿈을 꾼다]
대학저널 2013.10.25
[같은 자리에서 서로 딴 꿈을 꾼다]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은 같이 자도 꿈은 다른 꿈을 꾼다ㆍ한자리에 누워서 서로 딴 꿈을 꾼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손가락에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
대학저널 2013.10.25
[같은 손가락에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가락도 길고 짧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3.10.24
[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맏며느리가 집안의 중요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깃의 새는 같이 모인다]
대학저널 2013.10.24
[같은 깃의 새는 같이 모인다]동류끼리 서로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대학저널 2013.10.23
[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대학저널 2013.10.23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
대학저널 2013.10.22
[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1.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2.누런 암소보다 껌정 암소가 맛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갗에서 좀 난다]
대학저널 2013.10.22
[갗에서 좀 난다]1.가죽을 쏠아 먹는 좀이 가죽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화근이 그 자체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가죽에 좀이 나서 가죽을 다 먹게 되면 결국 좀도 살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형제간이나 동류끼리의 싸움은 양편에 다 해로울 뿐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갖은 황아다[황아라]]
대학저널 2013.10.21
[갖은 황아다[황아라]]황아장수가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것이 골고루 많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황아장수 : 집집을 찾아다니며 끈목, 담배쌈지, 바늘, 실 따위의 자질구레한 일용 잡화를 파는 사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
대학저널 2013.10.21
[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장이에 호미는 있으나 마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갖바치 내일 모레]
대학저널 2013.10.18
[갖바치 내일 모레]갖바치들이 흔히 맡은 물건을 제날짜에 만들어 주지 않고 약속한 날에 찾으러 가면 내일 오라 모레 오라 한다는 데서, 약속한 기일을 이날 저 날 자꾸 미루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리백장 내일 모레ㆍ피장이 내일 모레.*갖-바치[갇빠-]예전에, 가죽신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사람. ≒주피장ㆍ ...
<속담>[강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군대]가 없다]
대학저널 2013.10.18
[강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군대]가 없다]유능한 장수는 군사를 잘 쓸 줄 알기 때문에 그 밑에 무능한 군사나 군대가 없다는 뜻으로, 지도력의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