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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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개 바위 지나가는 격]
대학저널 2013.11.29
[개 바위 지나가는 격]개가 바위 위를 밟고 지나간들 자국이 남을 리가 없다는 뜻으로,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아 찾을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미 한 잔등이만큼 걸린다]
대학저널 2013.11.29
[개미 한 잔등이만큼 걸린다]매우 조금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미역사 하듯]
대학저널 2013.11.28
[개미역사 하듯]1.매우 큰 공사에 숱한 사람이 달라붙어 해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큰 대상에 새까맣게 달라붙어 사면팔방으로 공격하여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대학저널 2013.11.28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아무리 보잘것없고 힘이 없는 사람이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면 훌륭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대학저널 2013.11.27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공든 탑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대학저널 2013.11.27
[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약하고 작은 사람이 힘에 겨운 큰일을 맡아 하거나, 무거운 것을 가지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대학저널 2013.11.26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 머루[약과] 먹듯]
대학저널 2013.11.26
[개 머루[약과] 먹듯]1.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개가 약과 먹은 것 같다.2.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일을 건성건성 날려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를 따라가면 측간으로 간다]
대학저널 2013.11.25
[개를 따라가면 측간으로 간다]못된 자와 어울려 다니면 좋지 아니한 곳으로 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똥참외는 먼저 맡는 이가 임자라]
대학저널 2013.11.25
[개똥참외는 먼저 맡는 이가 임자라]임자 없는 물건은 무엇이든 먼저 발견한 사람이 차지하게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대학저널 2013.11.22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아무리 천하고 고생스럽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나음을 이르는 말. ≒거꾸로 매달아도 사는 세상이 낫다ㆍ땡감을 따 먹어도 이승이 좋다ㆍ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대학저널 2013.11.22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ㆍ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ㆍ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ㆍ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개 등의 등겨를 털어 먹는다]
대학저널 2013.11.21
[개 등의 등겨를 털어 먹는다]자기보다 못사는 사람의 것을 빼앗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대학저널 2013.11.21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 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텃세한다]
대학저널 2013.11.20
[개도 텃세한다]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쌈에도 텃세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대학저널 2013.11.20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강아지도 닷새면 주인을 안다ㆍ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ㆍ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ㆍ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손 들 날이 있다]
대학저널 2013.11.19
[개도 손 들 날이 있다]1.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2.나들이할 때 옷가지 등의 준비가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대학저널 2013.11.19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대학저널 2013.11.18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1.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대학저널 2013.11.18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1.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2.어떤 일을 남에게 좀 무리하게 시키더라도 그의 능력을 살려서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