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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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대학저널 2016.02.05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1.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2.『북』아무리 능력 있고 일을 잘하던 사람도 계속 노력하고 수양을 쌓지 아니하면 나중에는 뒤떨어지고 자신을 망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
대학저널 2016.02.05
[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북』바퀴 없이는 굴러갈 수 없는 달구지에서 바퀴를 떼어 버렸다는 뜻으로,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 아무 쓸모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대학저널 2016.02.05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대학저널 2016.02.05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빨랫줄을 받치는 바지랑대로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재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대학저널 2016.02.04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대학저널 2016.02.04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자기 발로 바위를 차면 자기 발만 아프다는 뜻으로,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질러 놓으면 자기만 손해 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
대학저널 2016.02.04
[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침에도 용수가 있다ㆍ세우 찧는 절구에도 손 들어갈 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보는 약으로 못 고친다]
대학저널 2016.02.04
[바보는 약으로 못 고친다]날 때부터 못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쩔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쁘다고 물보리 가을할가]
대학저널 2016.02.04
[바쁘다고 물보리 가을할가]『북』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아직 채 익지 아니한 풋보리를 가을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아직 성숙되지 않은 일을 이루어 보려고 몰아치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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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지원 수혜 제한 대학들 '촉각'
정성민 2016.02.03
교육부가 1년간 부정·비리 사실을 반영, 해당 대학을 대상으로 감점과 사업비 삭감 등 재정지원사업 수혜를 제한할 방침인 가운데 재정지원사업 수혜 제한 대상에 오를 대학 리스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교육부는 대학재정 ...
<속담>[바른말 하는 사람 귀염 못 받는다]
대학저널 2016.02.03
[바른말 하는 사람 귀염 못 받는다]남의 잘못을 따지고 곧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모두들 꺼린다는 뜻으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말은 삼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대학저널 2016.02.03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
대학저널 2016.02.03
[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1.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모질고 사납게 굴던 현상이 일정한 고비를 지나면서 숙어 들기 시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 앞의 등불]
대학저널 2016.02.03
[바람 앞의 등불]언제 꺼질지 모르는 바람 앞의 등불이란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받이에 선 촛불.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 부는 대로 돛을 단다]
대학저널 2016.02.03
[바람 부는 대로 돛을 단다]1.바람이 부는 형세에 따라 돛을 단다는 뜻으로, 세상 형편 돌아가는 대로 따르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ㆍ바람 부는 대로 살다.2.『북』때를 잘 맞추어서 일을 벌여 나가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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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남·여 강세 대비, 북한이탈주민 출신 1호 합격"
정성민 2016.02.0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트렌드를 보면 교육이 보인다." <대학저널>이 각종 통계, 설문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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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 신산업에 21만 명 이상 필요"
정성민 2016.02.02
미래형 자동차와 지능형 로봇 등 미래 유망 신산업에 2020년까지 21만 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미래 유망 신산업 관련 전공이 대학에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2일 산업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
<속담>[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듯]
대학저널 2016.02.02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듯]가루를 펼쳐 놓지도 못할 정도로 바람이 부는 험상한 날에 가루를 팔러 나간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서 그 알맞은 기회를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
대학저널 2016.02.02
[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바람벽에 돌을 붙이려 하여도 붙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이거나 오래 견디어 나가지 못할 일이면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바람벽에도 귀가 있다]
대학저널 2016.02.02
[바람벽에도 귀가 있다]『북』바람벽에도 듣는 귀가 있어서 몰래 한 말도 다 알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환경에서나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조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