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대학저널 2016.01.27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늘 넣고 도끼 낚는다[나온다]]
- 대학저널 2016.01.27
- [바늘 넣고 도끼 낚는다[나온다]]바늘을 가지고 낚시를 만들어서 물에 빠진 도끼를 낚아 낸다는 뜻으로, 적은 밑천으로 큰 이득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중·고교생 92.5%, '일베' 안다"
- 신효송 2016.01.26
- 중·고교생 대부분이 우익성향 인터넷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를 알고 있으며, 일베 용어 또한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교육연구원이 시대정신연구소와 함께 조사한 ‘중고등학생의 ...
- <속담>[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대학저널 2016.01.26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
- 대학저널 2016.01.26
- [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작은 바늘구멍으로 엄청나게 큰 코끼리를 몰라고 한다는 뜻으로,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일을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대학저널 2016.01.26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름 갈 제 비가 간다ㆍ바늘 가는 데 실 가고 바람 가는 데 구름 간다ㆍ바늘 따라 실 간다ㆍ바람 간 데 범 간다ㆍ봉 가는 데 황 간다ㆍ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느질아치는 가위질을 더디게 한다]
- 대학저널 2016.01.26
- [바느질아치는 가위질을 더디게 한다]『북』바느질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일수록 가위질만은 아주 조심스럽게 한다는 뜻으로, 경험이 많고 능숙한 사람일수록 일에 실수가 없도록 신중히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위기의 교사들, 교권 회복이 시급하다"
- 정성민 2016.01.25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 데 있다." 프 ...
- <속담>[밑져야 본전]
- 대학저널 2016.01.25
- [밑져야 본전] 1.밑졌대야 이득을 보지 못했을 뿐 본전은 남아 있다는 뜻으로, 일이 잘못되어도 손해 볼 것은 없다는 말.2.손해 볼 것이 없으니 한번 해 보아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밑알을 넣어야 알을 내어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1.25
- [밑알을 넣어야 알을 내어 먹는다]닭의 둥지에 밑알을 넣어 두어야 닭이 낳은 알을 내어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공이나 밑천을 들여야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
- 대학저널 2016.01.25
- [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 대학저널 2016.01.25
-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밑돌 빼서 윗돌 고인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밑돌 빼서 윗돌 고인다]기껏 한다는 짓이 밑에 있는 돌을 뽑아서 위에다 고여 나간다는 뜻으로, 일한 보람이 없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밉다니까 마주 선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밉다니까 마주 선다]『북』보기도 싫다니까 바득바득 마주 서며 보자고 한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이 더욱 밉살스럽게 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