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3.03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ㆍ다리뼈가 맏아들이라ㆍ정강이가 맏아들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대학저널 2016.03.0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thumbimg

'학벌 만능주의' 언제까지 이어질까
김보람 2016.03.0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 데 있다." 프랑 ...
<속담>[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1.발보다 거기에 붙은 발가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보다 동자가 크다ㆍ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아이보다 배꼽이 크다ㆍ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2.일이 도리와 반대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
<속담>[발바닥에 털 나겠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바닥에 털 나겠다]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명이 대책이라]
대학저널 2016.03.02
[발명이 대책이라]변명하는 것만이 상대편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
대학저널 2016.03.02
[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등에 오줌 싼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등에 오줌 싼다]너무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thumbimg

"대졸 무직자 증가, 일자리가 없다"
정성민 2016.03.02
취업난이 장기화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은 대학 졸업이 곧바로 취업과 연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졸업=백수'가 일반적인 시대다. 심지어 '인구론'(인문계의 90%가 논다는 의미)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대졸 무직자를 포함한 ...
<속담>[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분별없고 체통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새 티눈만도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
대학저널 2016.02.29
[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신발까지 벗고 쫓아가도 따라가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수준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경쟁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은 밥상을 찬다]
대학저널 2016.02.29
[받은 밥상을 찬다]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아 놓은 밥상]
대학저널 2016.02.29
[받아 놓은 밥상]1.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받아 놓은 당상.2.밥상을 받아 놓고 그냥 물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먹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는 소는 소리 치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6.02.26
[받는 소는 소리 치지 않는다]능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대학저널 2016.02.26
[반편이 명산 폐묘한다]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풍수 집안 망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대학저널 2016.02.26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 먹은 개]
대학저널 2016.02.26
[반찬 먹은 개]반찬을 훔쳐 먹은 개가 꼼짝 못 하고 매를 맞듯이 아무리 구박을 받아도 아무 대항을 못하고 어쩔 줄 모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대학저널 2016.02.26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ㆍ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ㆍ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thumbimg

"취업준비 길어질수록 취업포기한다"
신효송 2016.02.25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은 줄어든 반면 전문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은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미취업 기간이 장기화될수록 취업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희대 민인식 교수와 숙명여대 이영민 교수, 임정연 박사수료생 연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