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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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대학저널 2016.03.17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대학저널 2016.03.17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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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더 이상 청소년 전유물 아니야
김보람 2016.03.16
일반적으로 사교육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부족한 학업을 보충하기 위해 듣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취업 문턱이 높아지며 대학생을 비롯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일명 취준생도 사교육과 떼려야 뗄 수 없 ...
<속담>[방 안 풍수(風水)]
대학저널 2016.03.16
[방 안 풍수(風水)]방 안에 앉아 있으면서 주제넘게 알지도 못하는 바깥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겪어 보지 못했거나 구체적인 실정을 모르는 일에 대하여 마음대로 이러쿵저러쿵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아 똥 싼다]
대학저널 2016.03.16
[보아 똥 싼다] 1.사람의 지위나 우열 따위를 보아 대우를 달리한다는 말.2.잘 살펴서 경우에 맞는 처사를 한다는 말. ≒방위 보아 똥 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바닥에서 낙상한다]
대학저널 2016.03.16
[방바닥에서 낙상한다]1.안전한 곳에서 뜻밖에 실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판방에서 자빠진다.2.마음을 놓는 데서 실수가 생기는 것이니 항상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판방에서 자빠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망이로 맞고 홍두깨로 때린다]
대학저널 2016.03.16
[방망이로 맞고 홍두깨로 때린다]맞기는 방망이로 맞았는데 때리기는 홍두깨로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심하게 앙갚음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잡힌다]
대학저널 2016.03.16
[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잡힌다]다듬이질을 할 때에 다듬잇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통솔과 감독이 엄중하지 않으면 부실한 곳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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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경감, 대학연합기숙사 확충"
정성민 2016.03.15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새누리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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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지역 균형성·다양성에 기여"
이원지 2016.03.15
학생부종합전형이 지역 다양성과 균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입학전형연구센터는 최근 2015학년도 입학생(5302명)의 대입전형별 출신지역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분석 결과 학생 ...
<속담>[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대학저널 2016.03.15
[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방둥이가 부러져서 더 부릴 수 없게 된 소는 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돈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흠이 있는 물건을 잘 아는 사람에게 떠안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방둥이 1.길짐승의 엉덩이. 2.사람의 엉덩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주로 여자의 것을 이를 ...
<속담>[방귀 뀐 놈이 성낸다]
대학저널 2016.03.15
[방귀 뀐 놈이 성낸다]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똥 싸고 성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귀길 나자 보리 량식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6.03.15
[방귀길 나자 보리 량식 떨어진다]『북』보리밥을 먹고 잘 삭이게 되자 보리 양식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서로 엇나가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대학저널 2016.03.15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어떤 현상과 연관이 있는 징조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필경 그 현상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소문이 잦으면 실현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
대학저널 2016.03.15
[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북』밥이 담겨 있는 밥함지를 옆에 놓고도 먹지 못하고 굶어서 죽겠다는 뜻으로, 수완이 없고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부뚜막에 앉아 굶어 죽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대학저널 2016.03.14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귀신이 붙은 듯이 몸이 쇠약해졌을 때라도 충분히 먹고 제 몸을 돌보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기 한 점이 귀신 천 머리를 쫓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이 지팡막대라]
대학저널 2016.03.14
[밥이 지팡막대라]『북』 밥이 늙은이의 지팡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늙은이에게 있어서는 밥을 잘 먹는 것이 늙은이가 의지하고 다니는 지팡이보다 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대학저널 2016.03.14
[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얼굴이 복이 있게 생겨서 잘살 수 있을 상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6.03.14
[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북』 밥이 다 끓어서 물이 잦아든 가마는 끓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되거나 순조롭게 다 된 경우에는 오히려 조용한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밥을 치면 떡이 되고 사람을 치면 도둑이 된다]
대학저널 2016.03.14
[밥을 치면 떡이 되고 사람을 치면 도둑이 된다]억울하게 도둑으로 몰아넣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