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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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미성이 대국까지 뻗쳤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성이 대국까지 뻗쳤다]미성이 먼 중국까지 뻗쳤다는 뜻으로, 매우 가느다란 물건이 끝없이 길게 늘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사람이 범[곰] 잡는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사람이 범[곰] 잡는다]『북』 무엇이 무서운지도 모르는 미련한 사람이 범과 같은 짐승을 잡는다는 뜻으로, 우둔한 자가 어쩌다 큰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똥구멍에 불송곳이 안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똥구멍에 불송곳이 안 들어간다]미련한 사람이 매우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놈 가슴의 고드름은 안 녹는다]
대학저널 2016.01.11
[미련한 놈 가슴의 고드름은 안 녹는다]1.둔하고 못난 사람이 한번 앙심을 품으면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미련한 자는 부닥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능력이 없으므로 늘 가슴에 맺힌 것이 있고 마음이 편치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한 게 간능 맞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한 게 간능 맞다]겉으로 미련한 듯하면서 의뭉한 꾀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이 담벼락 뚫는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이 담벼락 뚫는다]미련한 사람이 오히려 끈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미련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슬기가 생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잘못 생각하거나 못쓰게 그르쳐 놓은 후에야 이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저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궁리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나리 도리듯 하다]
대학저널 2016.01.08
[미나리 도리듯 하다]수확이 오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
대학저널 2016.01.07
[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잘못된 기회를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대학저널 2016.01.07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1.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ㆍ냉수 먹고 갈비 트림 한다ㆍ잉엇국 먹고 용트림한다.2.하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
대학저널 2016.01.07
[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1.처지에 맞지 않는 야단스러운 대비를 비꼬아 이르는 말.2.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응당 갖추어야 할 절차와 준비는 필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대학저널 2016.01.0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켜서 웅덩이의 물을 온통 다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좋지 않은 행동이 그 집단 전체나 여러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한강 물을 다 흐리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천 년에 용 된다]
대학저널 2016.01.07
[미꾸라지 천 년에 용 된다]무슨 일이나 오랜 시일을 두고 힘써 닦으면 반드시 훌륭하게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용 됐다]
대학저널 2016.01.06
[미꾸라지 용 됐다]미천하고 보잘것없던 사람이 크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대학저널 2016.01.06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볼가심하다]
대학저널 2016.01.06
[미꾸라지 볼가심하다]『북』미꾸라지가 볼가심할 만큼 아주 적은 분량이란 뜻으로, 매우 적은 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꾸라지 밸 따듯]
대학저널 2016.01.06
[미꾸라지 밸 따듯]『북』미끄러워서 따기가 힘든 미꾸라지의 배알을 따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일을 건성건성 형식적으로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