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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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대학저널 2016.01.18
[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성품은 다소 누그러지고 조금 어리석은 점이 있기는 하나 팔고 사는 일은 잘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한 가지 재간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주알고주알 밑두리콧두리 캔다]
대학저널 2016.01.15
[미주알고주알 밑두리콧두리 캔다]일의 속사정을 속속들이 자세히 알아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주알고주알 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장이의 비비송곳 같다]
대학저널 2016.01.15
[미장이의 비비송곳 같다]깊은 생각에 빠져 안타깝게 되풀이하여 고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
대학저널 2016.01.15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어떤 좋지 않은 것을 없애 버리려면 거기에 적지 않은 희생도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파리 치려다 고운 파리 상한다]
대학저널 2016.01.15
[미운 파리 치려다 고운 파리 상한다]좋지 않은 사람을 치려다 도리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누를 입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미운 파리 잡으려다가 성한 팔이 상한다]
대학저널 2016.01.15
[미운 파리 잡으려다가 성한 팔이 상한다]밉게 구는 파리를 잡으려고 치다가 그만 성한 팔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없애려고 서툴게 행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귀중한 것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중놈이 고깔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대학저널 2016.01.14
[미운 중놈이 고깔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마누라가 죽젓광이에 이 죽인다ㆍ미운 벌레 모로 긴다ㆍ밉다니까 떡 사먹으면서 서방질한다 ...
<속담>[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
대학저널 2016.01.14
[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1.미울수록 더 친절히 하고 생각하는 체라도 하여야 저편의 감정을 상하지 않고 후환도 없다는 말. ≒미운 자식 밥으로 키운다.2.아이들에게 밥을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 ≒미운 자식 밥으로 키운다「2」.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일곱 살]
대학저널 2016.01.14
[미운 일곱 살]어린아이들은 일곱 살을 전후로 말썽을 제일 많이 일으킨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대학저널 2016.01.14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사람에게는 쫓아가 인사한다]
대학저널 2016.01.14
[미운 사람에게는 쫓아가 인사한다]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ㆍ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ㆍ미운 쥐도 품에 품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이 도리질한다]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이 도리질한다]『북』 1.미워하는 자가 꼴사납게 제 딴에는 재롱을 부린다고 갓난아이 놀음인 도리질까지 한다는 뜻으로, 밉다니까 더욱 보기 싫은 짓만 자꾸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미운 자가 하는 짓은 다 밉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보려면 술장수 하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술장수 하라]술장수를 하면 술을 먹고 주정을 하는 미운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보려면 길 나는 밭 사라]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보려면 길 나는 밭 사라]길이 나는 밭을 사면 길 가는 사람들이 농작물을 밟고 가므로 길 나는 밭을 산 사람은 미운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
대학저널 2016.01.13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미운 놈은 미워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뒤에 화를 입을 수 있어서 마지못해 떡 하나를 더 주지만 우는 놈은 당장 듣기 싫어서 울음을 멈추라고 한 대 더 때리게 된다는 뜻으로, 미운 놈보다 우는 놈이 더 귀찮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미운 사람 보기도 싫은데 오히려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싫은 사람과 정면으로 대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개가 주걱 들고 조왕에 오른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개가 주걱 들고 조왕에 오른다]미운 개가 못되게도 밥주걱을 물고서 부엌 귀신을 위해 두는 조왕에 오른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대학저널 2016.01.12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대학저널 2016.01.12
[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